작품 줄거리
이 곳은 과거일 수도, 현재일 수도…
그리고 미래일 수도 있는 장소.
또한 현실일 수도 환상일 수도.
그리고 현실이면서도 환상일 수도 있지….
이 관문은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는 걸까?
아니, 어떻게 해야 이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 거지…?!
창랑후!!
지금까지 그가 모든 것을 해 준 것이다.
내 운명이 어긋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내 옆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어….
나는 그를 미워한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의지하고 있었던 거야…!!
하지만…
나는 창랑후를 위해…
그런 일을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