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혜리의 일기
2003년 X월 X일.
워메워메∼ ○팔려!! 이제 어찌 얼굴을 들고 살지∼∼
오늘 소라와 함께 쇼핑을 나설 때까지는 암 문제 없는 해피데이였는데…
하지만 버스가 급정거를 한 순간, 난 고만 웬 남정네의 바지 춤을 잡고 슬라이딩을 하고 말았으니….
워쩔겨?!! 기사 아저씨 미워잉∼∼!!
(하지만 쫘식∼ 한 미모 하는 걸♥츱!!)
작가의 말
먼저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 도와준 친구 지은이와 우리 착한 어시들(수경이와 유민이).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가족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말을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만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