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안녕, 리타에요! 남자 아이들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별 것도 아닌 일로 싸운다 싶다가
또 갑자기 친해지기도 하고….
그렇게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우정이 넘치는 제3권.
남녀사이에도 우정이란 있는 거야.
그렇지, 하레!!
▶작가의 글
안녕하세요. 긴다이치입니다.
이번에도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2권이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위 분들에게 민폐를 끼치며 사는지라 매번 그렇듯
「여러분의 하레 구우」입니다.
당신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즐겨 주신다면 행복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