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극히 평범한 고딩 1학년 아오바 리쿠.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갑자기 명문고의 교장 샘이 되는데!!
골치 아픈 일만 잔뜩 쌓여 있는 교장 샘의 자리….
리쿠의 멋진 고교 생활은 완전히 도로아미타불?!
-작가의 한 마디-
♡"주인공은 사립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지만, 저는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사립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과는 인연이 없었답니다. 만약 한 번 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다면 교복이 귀엽고 교풍이 자연스런 분위기의 학교에서…, 얘기하자면 한이 없겠죠. 거기에 풋내기 교장 리쿠가 있다면…. 저 자신은 학생으로서 어떻게 교장 샘을 접할까, 이런 일들을 상상하면서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신 타지마 미미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