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카에데가 마가렛을 그만둔다고?!
이유는 리쿠가 교장이기 대문이라는데….
리쿠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숨가쁘게 변해 가는 리쿠와 카에데, 그리고 마키의 삼각관계도 주목!!
지금 까지 이야기
평범한 고고 1학년이던 아오바 리쿠는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유언으로 초 엘리트 명문교인 마가렛 중·고교의 교장이 된다!!
어느 날, 어두운 표정의 카에데가 걱정인 리쿠는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오히려 카에데는 자신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리쿠를 몰아 붙인다.
당황한 리쿠는 어쩔 줄 몰라하고, 그런 두 사람의 어색한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마키는 리쿠와 유즈루 앞에서 카에데를 추궁하다가 그만 리쿠가 카에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두의 앞에서 밝히고 만다…!!
그리고 다가온 마가렛 축제.
수험 공부로 썰렁한 축제를 띄우려고 혼자 힘쓰던 라쿠는 밤에 남아 준비하다가 그만 옥상에 갇히고 마는데…
그런 리쿠를 구해준 건 다름 아닌 카에데와 마키…!!
그리고 리쿠가 카에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후 서먹해진 유츠루와도 화해하고 네 사람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온다!!
한편, 마키로부터 「축제가 끝나면 할 말이 있다.」는 얘길 들은 리쿠.
친구들과 하께 준비한 축제는 대성공으로 끝나고, 마키는 뒷풀이 가려던 리쿠를 불러 세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