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천애고아인 야마코.
그는 숙명의 별의 인도에 따라 운명의 상대·세카이와 만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일본이라는 나라의 운명을 움직이게 되는데….
동화에 들어가는 것을 결정한 두 사람.
그러나 보병 중에는 야마토를 좋게 보지 않는 사람도…?!
작가의 말
오래간만의 『행운을 주자!』신간입니다.
잠깐 연재를 쉬는 동안에도 앞으로의 스코리 전개를 생각하면서 보니 그다지 갭을 못 느끼며 재개를 시작햇는데….
시간이 없다! 왠지 옛날보다 원고 한 잘 그리는 데 시간이 덜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야마토와 세카이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줄거리
한 번 만나면 헤어질 수 없는 운명을 가진 『극운성』. 천애고아인 카츠라기 야마토는 숙명의 별에 인도되어 운명의 상대, 히가시카라야와 만나다.
일본을 움직이는 그림자 제국 동화. 야마토는 세카이가 그 조직의 주인임을 알게된다.
동화에는 동화를 붕괴시키는 피의 항쟁이 예언되어 있다.
동화를 구하는 유일한 방법은 세카이와 야마토의 극운성의 힘뿐.
케사이와 운명 이상의 극운성의 인연을 강하게 하기 위해, 세카이의 형. 또 다른 동화의 주인, 텐치는 세카이의 봉인된 과거의 기억을 해방한다.
그러나 세카이는 과거와 동시에 봉인되었던, 죽음을 예지하는 능력도 되찾게 된다.
그러던 중 세카이의 부하 보병인 나가세는 아메리카에 건너가 동화존망의 열쇠를 쥔 『O파일』을 회수한다.
한편, 야마토가 자신과 닮은 걸 이상하게 여긴 텐치는 야마토의 유전자 분석을 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