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천애고아인 야마토. 그는 숙명의 별의 인도에 의해 운명의 상대 세카이와 만나게 되는데….
별들이 이끄는 운명의 이야기 제13권!! 동화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상처를 내는 야마토. 그때 칸노는…?!
▼지금까지 줄거리▼
천애고아인 카츠라기 야마토. 운명의 별, 극운성에 인도돼, 히가시 키라야 세카이와 만난다. 일본을 움직이는 그림자 조직·동화의 주인인 세카이에게 강하게 끌린다.
그러던 중, 동화붕괴의 위기가… 동화를 구할 수 있는 건 세카이와 야마토의 극운성의 힘뿐, 세카이의 형인 동화의 또 하나의 주인인 텐치는 그 힘을 강하게 하기 위해 세카이의 봉인된 과거를 해방한다.
동화의 비밀 강화를 위해 기지로 향한 세카이와 야마토. 한편 세카이를 좋게 생각지 않는 인물 칸노가 기지에 와, 텐치와 꼭 닮은 야마토의 존재를 위험스럽게 느낀 칸노는 두 사람의 불신을 심어주기 위해 야마토 곁의 이쿠노에게 접근. 과거의 비밀을 빌미로 잡힌 이쿠노는 칸노에게 몸을 맡긴다.
하지만 야마토를 상처 입히려고 하는 것을 암시 받은 칸노를 총으로 쏜다. 비밀 완성을 위해 정진하는 세카이 대신 사건 처리를 맡은 야마토는 텐치에게의 충성을 나타내기 위해 텐치와 꼭 닮은 자신의 얼굴에 상처를 내는데…!!
-작가의 말-
최근의「행운을 주자!」책날개 부분을 봤더니 새 시리즈가 되어 있더군요.
그런 이유로 이번에는 고양이입니다. 손의 주인은 비밀.(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