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헬로 네즈미" 그 대망의 완결편입니다.
고로에게 찾아온 곤도라는 남자는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찍은 비디오를 가지고 아버지가 남긴 메시지를 풀어달라고 말합니다.
고로는 비디오에 찍힌 곤도 아버지의 눈이 일정하게 감빡이는 것을 보고 그것이 모르스 부호라는 것을 알개 됩니다.
부호를 풀어보니 그것은 "집안의 광에 도쿠가와의 보물이 묻혀있다는 것"
고로일행과 곤도는 이 도쿠가와의 보물을 찾기위해 조사에 들어갑니다.
165킬로그램의 금괴를 찾기 위해 노력하던 중 마침내 금괴르 찾아내지만 고로와 곤도들이 금괴를 옮기려고 하는 순간 금괴가 있던 동굴이 무너지고 맙니다.
곤도는 자신의 꿈에 도쿠가와시대의 무사들이 나타나 무언가를 호소하려 했다며 금괴를 당분간 두면서 공양을 드리기로 합니다.
그리고 후에 곤도의 사무소는 이 보물을 찾은 대가로 돈을 받아 큰 빌딩을 짓게 됩니다, ^^
멋지지도 않고 보통 그려지는 탐정들처럼 어두운 과거나 숨겨진 능력을 가진 카리스마는 없는 탐정 고로.
평범한 것이 능력인 고로는 그다지 뛰어난 능력을 가진 탐정은 아니지만 정 많고 성실한 소시민의 미덕을 지닌 남자입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저녁을 다하는 고로.
물론 고로도 실수를 하기도 하고 보통의 사람들처럼 고민도 하는 완벽한 탐정은 아니지만 가장 훌륭한 탐정입니다.
어디서나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그러나 훌륭한 탐정 고로의 활약이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