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마침내 시동 걸린 여자 배구부지만 좀처럼 팀이 안정되지 않는다.
필사적으로 어떻게든 해보려 하는 노바라를 지원해주는 유우신과 남자 기숙사 멤버들.
그러나 첫 시합을 앞두고 사건이…?!
작가의 말
바쁘다, 바빠!
CD 드라마에 단행본에 원고에 콘티에 컬러에 취재에….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시간과의 싸움.
이렇게 해도 아직 부족해요.
다른 만화도 그리고 싶고 일러스트도 그리고 싶고, 내가 한 명 더 있으면 참 좋을 텐데.
분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하고 싶은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