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인터하이 예선은 첫 시합에서 패배한 여자 배구부.
승승장구하는 남자의 시합을 보면서 유우신을 향한 마음에 확신을 갖는 노바라.
유우신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작가의 한마디
「특별한 취미는 없지만, 2005년은 액티브하게 지내볼까 계획 중입니다.
일단, 갖고 싶은 건 탁구대.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헬스장에도 다니고 싶어요.
보기 좋은 근육질의 몸매를 동경하는 오늘 이즈음입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위기감이라고나 할까요. 부실함의 극치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