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오동촌 특선 야구 극화
최강의 타자 VS 최고의 투수!!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벌어진 시범경기는
각 팀의 전력을 평가하는데 충분한 기준이 되고 있었다.
가장 눈에 두드러지는 팀은 역시 투타가 안정되고
초호화 진영으로 꾸며진 천마 핀토스였다.
유래 없이 많은 선수들을 방출하고 새로운 신인과 기존 선수들을
스카우트 한 태양 드래곤스 전력도 한층 안정되고 세련돼 보였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는 물론 일본 리그에서도 주목받던
대형투수 진용석을 스카우트하면서 그 동안 문제로 지적되어 왔던
투수력을 안정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