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7월 1일자
COVER ILLUST ·Shin Il Sook
작가 데이트 심혜진
<주요연재작>
☞ Boy Meet Girl (글. 그림 : 심혜진)
열일곱 애송이의 개똥철학!
어린 시절 동네에서 따돌림을 받던 동하는 옆집친구 재희의 씩씩한 모습을 동경하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고등학생이 된 후, 아무도 그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목표를 잃어버린 동하.
그런 그 앞에 '재희'라는 이름을 가진 여학생이 나타나는데...
☞ COOL HOT (글, 그림 : 유시진)
하트비트 사운트 30
♣ 지난 줄거리
이오 때문에 늘 난처한 입장이 되는 루리는 이오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이오는 루리보단 루다의 얼굴이 더 맘에 든다고 말을 해 또 다시 루리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재련은 2학년 후배로부터 기습 뽀뽀를 받은 람이의 태도를 꼬집으며 설전을 벌인다. 한편 루다를 좋아하는 진성을 반아이들이 놀리는데...
'... 뭐 하는 거야, 김동경?
왜 숨었지?
뭐에서 도망치려고?
뭘 받아 들이고 싶지 않아서?
정신 차려-!!
이젠 도망 칠 수 없어!'
☞ BLUE (글, 그림 : 이은혜)
이은혜 님의 는 작가의 과로로 인한 건강상의 이유로 한호 쉽니다. 이점 사과 말씀 드리며 다음호부터 충실한 페이지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 지난 줄거리
자신의 보석을 팔아 가까스로 재활용밴드의 악기를 구입한 명자는 재활용밴드와의 음악 공부를 시작하는데... 드디어 천재 음악 소년들의 면모가 하나씩 드러나는 순간들이 온건가...?!
<컴백홈>이나<언플러그드보이>라는 만화가 단행본으로 출판될 때에 비해 이번<오디션>의 단행본 출간은 신기할 정도로 아주 신나고 설레인다! 내가 스스로 많이 기대해왔던 작품이기 때문인 것 같다. 정말...많이 많이 아주 많이 부족하고 어설프다는 것을 알지만.....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하고 싶다"
- <오디션> 작가의 말 中... -
"보일 듯 선명하다...
방 구석에서 여러 개의 종이 건반을 붙여
연주하는 어린 철이의 모습...
너무나 많이 쳐서 너덜너덜해졌을 낡은 종이건반...
철이는 악기에 대한 감각이 정말 탁월하다..."
☞ 레드문 (글, 그림 : 황미나)
액션 SF환타지 ·62
우린 레드문이 있기에 윙크를 선택한다!!!
♣ 지난 줄거리
사다드는 태영의 격렬한 정신교감이 느껴지는 곳으로 황급히 공간이동을 하지만 그곳에서 태영이 아닌 아즐라를 만나게 된다. 사다드로부터 자신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꿈 속의 사람이 필라르였음을 알게된 아즐라는 충격으로 또 다시 정신능력을 사용한다. 그 순간 아즐라의 정신 능력 파장을 느낀 아길라스는 아즐라를 찾아나서는데...
'누구...?
이 따뜻한 손길은...
아아... 그래 당신이로군...
나를 고쳐주었던 그 따뜻하고 그리운...
역시 당신은 필라르가 아니었어...
당신이 필라르일 리가 없어...
얼굴을 보여줘... 제발...
이번에도 당신의 얼굴을 못 보면
난 미쳐버리고 말거야...
그러니까 제발...'
☞ TOON ( 제 19회 박무직 )
신... 신발을 주제로 만화를?!
숨겨진 세상을 찾아 탐험을 떠나는 작은 콜럼부스들!
♣ 지난 줄거리
밥을 굶고 있는 혜성이를 위해 도시락 배달을 나선 신혜. 하지만 중간에 장난기가 발동해 캔디가 멋지게 만들어 놓은 도시락은 다 먹어버리고 편의점 식품으로 대충 얼버무려 놓는다. 북산고에서 만난 혜성은 신혜 앞에서 파워풀한 덩크슛도 보여주고, 패스의 다음 번 과제인 신발을 주제로 한 만화에 대한 얘기도 해주는데... 혜성과 얘기할 때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듯한 신혜였다...
" '신발의 관점'에서 보는 만화와
'신발을 보는 관점'의 만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의미는 다르지만 영화에서도 비슷한 맥락의 두 구분이 존재하고 있어.
'표현주의'는 감독, 관객이 적극적으로 대상에 개입하는 감정이입, 즉 신발의 관점인 영화.
'다큐멘터리'는 개입하지 않은 채 거리를 두고 대상을 관찰하는 신발을 보는 관점의 영화...."
☞ 파라오의 연인 (글, 그림 : 신일숙)
초대형 미스터리 환타지 제 20회
페닉시오 아메시스- 불새를 되살릴 불꽃으로-!!
♣ 지난 줄거리
바쁜 일정 중에 틈을 낸 스텐은 페닉시오에게 전화를 걸지만 페니의 슬픈 목소리가 맘에 걸린다. 드디어 스텐 타이거의 2집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