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연재작 >
☞ BOY MEET GIRL (글, 그림 : 심혜진)
열일곱 애송이의 개똥철학 제 4 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오직 네 옆에 있고 싶을 뿐!!
재희와 동하의 상봉! 카운트 다운 돌입!!
♣ 지난 줄거리
어릴적 소꿉친구이자 동경의 대상이었던 '재희'!
동하는 재희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선배를 만난 후부터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무책임한 아버지 덕에 요리는 이제 지긋지긋할 정도로 익숙해졌지만 재희가 요리연구부라는 걸 안 동하는 입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 오디션 (글, 그림 : 천계영)
아닛! 뭐라고...?!
재활용 밴드가 불합격?!
♣ 지난 줄거리
오디션 예심에 제출할 데모 테이프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던 재활용밴드는 멸종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가 저승 사자가 되어 나비를 찾아온다는 내용의 '나비, 티라노사우르스'란 노래를 만든다.
한편 송 송 회장이 어린 시절에 만났다던 또 다른
천재(?) 용근도 변득출 밑에서 와신상담의 기분으로 오디션을 준비하는데...
♣ 등장인물 소개
· 송명자
23세. 송 송 회장의 딸로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재활용 밴드를 오디션에 참가시킴. 알고 보면 독한 여자.
· 변득출
명자가 상속을 못받을 경우 송 송 그룹을 소유하게 될 사람. 명자를 끝까지 괴롭힌다.
· 왕5삼
국 철에게 지갑을 털린 후 그를 체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강력계 형사. 즐겨씹는 껌은 '개껌'.
· 엄몽희
처음엔 달봉이를 쫓아다녔지만...
이제 그녀가 반한 상대는 국 철.
☞ 레드문 (글, 그림 : 황미나)
이것이 잔혹한 신 아길라스의 실체...?!
♣ 지난 줄거리
태영과 정신 교감이 안돼 괴로운 사다드.
한편 아즐라와 태영을 처단하기 위해 투입된 아길라스의 가즐라 군대는 캐논, 엑사토, 데스티노 부대의 합공 작전에 처단된다. 그러나 그 전투에서도 사다드가 지키지 못한 태영은 또 크게 다치게 된다. 그렇게 망신창이로 다친 태영을 보며 진희는 생명수가 있는 섬으로 그를 데려가려 하고 루나는 태영에게 자신이 임신한 아이가 태영의 아이라고 말해 고통 속의 그에게 짧은 행복을 주는데...
☞ 파라오의 연인 (글, 그림 : 신일숙)
다이아나와 시링...
페닉시오와 연결된 또다른 여인들...
불공평해! 왜 행운의 여신은 다이아나 편이지?!
♣ 지난 줄거리
오랜만에 만난 유니스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페닉시오를 보며 유니스는 애잔함을 느낀다. 그러나 그 옛날 유니스가 돌봐주던 페닉시오와 지금의 페닉시오는 너무나도 다른 위치에 서 있다. 페닉시오가 각 언론에 정체를 드러낸 순간부터 P프로젝트는 본격적인 홍보 작전에 나서는데...
♣ 등장인물 소개
· 페닉시오 아메시스
4,000년 전의 파라오의 무덤에서 살아난 미스테리의 소년. 하얀 백지처럼 순수하고 신비한 녹색 머리의 미소년.
· 아몬 아메시스
미국 최대의 재벌 피닉스 재단의 이사장이자 페닉시오의 양부. 파라오에 관해서 편집증적인 집착을 보인다.
☞ MARS (글, 그림 : Fuyumi soryo)
레이― 그런 스픈 표정 짓지 마―!!
♣ 지난 줄거리
레이의 나신을 그리고 싶은 키라는 레이와 함께 레이의 집으로 간다. 그곳에서 키라는 레이로부터 오토바이 경주 이야기를 듣고 그의 레이스를 달리는 모습을 보고싶어 한다. 그런 키라를 위해 레이는 자신이 연습하는 경지장으로 키라를 초대하는데...
☞ WOW!! (글, 그림 : 이유정)
힘내! 스노우 - 너라면 - 할 수 있을거야!
모두들, 널 응원하고 있어!
♣ 지난 줄거리
한밤중에 스노우 앞에 나타난 흡혈귀 레라는 스노우를 동료로 끌어들이고자 애쓴다. 레라로 인해 흡혈귀로 각성을 시작한 스노우는 쟈니의 십자가에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동시에 인간의 피를 먹고픈 욕구를 억누르기 힘들어진다. 사랑하는 마마들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스노우는 혼자 몰래 괴로워하는데...
☞ 꽃보다 男子 (글, 그림 : YUKO KAMIO)
벨이 스물다섯번 울리도록 세고만 있었다.
벨소리가 울려퍼질수록 공포는 더해간다.
왜 내가 이렇게 겁먹어야 하는 거야?!
♣ 지난 줄거리
그나마 있던 집마저 무너지는 바람에 도묘지가의 하녀로 들어가게 된 츠쿠시. 하인의 도리는 주인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라 주장하는 수석 하녀 타마는 츠쿠시를 츠카사 전용 하인으로 정해버린다. 망설임 없이 그녀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츠카사를 보며 가뜩이나 달아나고픈 츠쿠시지만 상황은 점점 그녀를 궁지에 몰아넣는데... 도대체 무슨 꿍꿍이로 츠카사는 츠쿠시를 한밤에 불러내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