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나의 아침을 깨워줘 (이은혜 글, 그림)
새연재!!
오렌지향 로맨틱 코메디
3년만에 화이트에 돌아온 으네리 샌님이 선사하는 로맨틱 코메디 (나의 아침을 깨워줘)!
태휘와 강연의 귀여운 사랑이 시작됩니다-!
창가에 벌써 짙은 어두움
바람도 정겹게 내 가슴에 스러지네
이슬만한 그리움 때문에
늘 함께 있고 싶은 너
예쁜 것들만 모아 너에게 주고 싶고
고운 소리만 거둬들여 너에게 들려주고파...
☞소델리니 교수의 사고수첩 (이영애 글, 그림)
제1권 발렌시아 대공자 암살사건
소델리니의 처소를 방문한 리토소.
연인(?)의 자취를 쫓다 귀니첼리 공자를 만나는데!!
"대주교가 또다른 심부름꾼이라면 보다시피 난 반항할 기력이 없으니 이번에야말로 확실히 일을 처리하리라-.
아니라면 마땅한 예를 갖추고 귀니첼리의 대공자에 사과하시오!"
☞ Monday Man (조은하 글, 김윤이 그림)
귀여운 톰보이의 사랑찾기!!
내가 정말 VJ가 된 거라구?! 이얏호!!!
이로서 먼데이 맨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 졌다!!
그래! 뮈를 못하겠어. 그를 위해서라면 기름을 지고 불속으로 뛰어들라고 해도 난 할 수 있어.
쳇! 정말 맘에 안 드는 콘티군. 이런 삼류 신파!
분명 왕 실패할거다!
☞아마도 달콤 하겠지 (나예리 글, 그림)
신세대 옴니버스 Part 3. Join Us.
"용의자로서 심문이라면, 지금 패니가 당신의 질문에 대답할 의무가 없어요.
나중에 변호사와 얘기하시죠."
패니의 주변인물들과 특히 우리 MRC회원들은 경찰에서 철저히(?) 조사를 받았다.
로지는 며칠째 경찰과 학생들의 학적부를 체크하느라 꼼짝도 못했다.
☞ 설(雪) (김기혜 글, 그림)
무제한 표현력 Exciting 연재
"... 형을 생각할 수 있는 기억같은 거...
그런 거 말야."
이별을 앞둔 성은은 유노에게 추억을 요구하고...
< 지난 줄거리 >
유노의 별장으로 간 성은은 너무나 담담한 유노의 모습을 보며, 속상해 한다. 유노와 헤어질 것을 결심했기 때문에 별장에서의 일을 추억으로 가지고 싫어하며, 유노에게 「생각할 것을 달라」고 울먹이는 성은. 유노는 그런 성은을 어쩔 줄 모르며 바라보기만 하고...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자꾸 우는거지, 내가?
자꾸 눈물이... 왜 이리 미치게 눈물이 나는거야
☞ YOU (한승원 글, 그림)
레이디 스리리시즘...
리안이만 행복하게 해준다면 고소하지 않겠다는 공명수.
하지만 리안은 이미 유하를 떠날 결심을 굳히고 있었다.
< 지난 줄거리 >
출혈이 심한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피를 수혈해 달라며 몸부림치는 예신. 다행히 목숨은 건지지만 심한 부상으로 예신의 아버지는 한 쪽 다리를 절단하게 된다. 잠시 쉬기 위해 유하의 오피스텔로 간 예신을 만난 명수는 예신 때문에 리안을 버린거냐며 유하와 주먹다짐을 하지만, 리안을 행복하게 해준다면 용서해주겠다고 말한다.
의식을 되찾은 후 절망감에 몸부림치는 아버지를 보며 예신은 그동안 가슴에 담아두었던 것을 절규하며 울부짖고... 한편 리안은 유하의 곁을 떠날 결심을 하는데...
"할 말이 있어요. 사실은- 유하씨 안 만나고 떠나려 했지만- 이 얘기 안 할 수 없어서 만나자는 거에 응했어요. -복사본- 내가 가지고 있다고 얘시했죠.
그거 - 공선생님께 드렸어요."
☞오리온 (신일숙 글, 그림)
독자요청 미니 시리즈 마지막 회-
오리온에게 마음이 끌리는 처녀신 아프로디테-.
그러나 두사람의 사랑은 비극적 결말을 예고하고 있으니-.
오리온이 아르테미스를 추종하는 아가씨들에게 쫓겨난 후-
여신 아르테미스는 이상한 감정에 휩싸여 몸둘 바를 모르고 있었는데...
"오리온-! 네 놈이 감히...!
내가 보게 해준 그 눈에 감히 내 누이를 담아-?"
☞엘리오와 이베트 (원수연 글, 그림)
하드보일드 액션 로망-
배리 장관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피츠버거 힐의 전화!
과연 어떤 정보길래?!
< 지난 줄거리 >
부상당한 티엔을 버려두지 못하고 함께 도망가고자 하는 엘리오. 그러나 총격전 끝에 엘리오는 도망가지만 티엔은 보난노에게 잡히고 만다. 한편 이베트의 집에 들렀다가 뜻밖에도 돌아온 이베트를 만난 라우드스는 집으로 돌아올 것을 권하고... 라우드스에 대한 배리 법무장관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피츠버거 힐은 라우드스에게 전화를 걸어 베리를 단숨에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정보를 가졌다고 말하는데...
"제인. 제인을 내게로... 양보하시오. 그만한 가치가 있지 않은가?"
☞카시카 (Natsumi Itsuki 글, 그림)
산유국 라기네이를 둘러싼 음모와 사랑!
카시카와 함께 가는 네명의 청년들의 이야기!
카시카... 어째서 카시카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까! 별다른 얘기를 나누는 것도 아닌데... 불안했던 일들이 카시카하고 얘기하다보면 별게 아닌 것 처럼 느껴져.
나제이라... 이 작은 몸에서 발산되는 이 힘은... 대체 뭘까?
이 소녀야말로 길들여지지 않은 맹수이다.
... 그 아인 태초의 왕녀가 환생한 듯...
< 지난 줄거리 >
대기업 번즈워스 가의 총수인 해리 번즈워스를 아버지로 둔 카시카. 라기네이 왕가의 상속권을 가졌지만 본인은 알지 못한 채, 아버지의 의도에 따라 자신을 지켜줄 남편을 찾아 리렌과 함께 행동하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세 명의 매력적인 청년 루마티와 유진, 칼은 각각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카시카의 도움으로 성인으로 성장해간다.
세 사람에게 깊은 애정을 느끼지만 자신의 남편으로 결정하는 것을 주저하는 카시카에게 해리는 사랑을 쟁취할 것을 충고하고 리렌을 만난다. 카시카를 사랑하지만 오빠이상의 존재가 될 수 없음에 절망하는 리렌. 해리는 리렌이 판 가문을 카시카보다 우선시하기 때문에 카시카를 지켜야 할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마침내 소만드왕의 즉위식이 거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