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주요 연재작 >
☞ MAY BE SO SWEET (글, 그림 : 나예리)
마지막회!!
아픈 과거가 있었기에 오늘의 매튜가 있는 것!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젊음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한다!
♣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아... 이번으로「아마도 달콤하겠지」의 잡지상 연재는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원래 저번으로 마무리지어야했을 마지막회가 심한 감기로 한회 미루어진 셈이네요.
지난호엔 예고도 없이 펑크를 내어 죄송합니다.
건강관리도 작가에겐 소홀히해선 안되는 중요한일인데... T.T
「아마도~」의 잡지상 연재는 여기서 끝나지만 남은 이야기들이 계속 단행본상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릴것입니다. 작품의 템포상 잡지연재보다 단행본상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씬 좋을것이라 생각했고 간간히 단편과 소품을 하고싶은 욕심에 필연적인 결단을 내리게 되었어요.
그동안「아마도~」를 사랑해주셨던 독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단행본상으로 계속될 이야기에도 계속된 관심 부탁드릴께요. 이 작품과 함께 시작된 정은씨의 고생길도 보상해 드리려면 앞으로 진짜 열심히 하는길밖에 없겠죠.
(후후... 그동안 욕봤지유, 정은씨! 언제나 감사하구 있어유~)
그럼,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밀레니엄 (글, 그림 : 김우현)
그의 이름은 알렉산더 홀·지스크라임.
막대한 권력자의 동생인 그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의 정체는-?
☞ 소델리니 교수의 사고 수첩 (글, 그림 : 이정애)
작가님의 건강사상의 이유로 한호 쉽니다.
☞ 雪 (글, 그림 : 김기혜)
성은의 존재를 눈치챈 유노의 모친.
두 사람의 앞날은?
☞ 광야 (글, 그림 : 김혜린)
그 시대, 파아란 죽창 같은 젊음의 초상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는 젊은 그들...
시대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척박한 광야로 나가는
윤석·재우·이강의 정당한 몸부림이 펼쳐진다.
☞ MY FUNNY BABY (글, 그림 : 김지윤)
가난하고 힘들지만(?) 아웅다웅하며 재밌게 살고 있는 수진과 종민에게
큰 근심이 생기게 되는데...
바로 찬이가 병에 걸린 것이다.
☞ 엘리오와 이베트 (글, 그림 : 원수연)
이베트의 납치사건으로 가중되는 긴장감.
이베트의 뒤를 쫓아 간 엘리오가 보게 된,
납치사건의 배후에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 MONDAY MAN (글, 그림 : 김윤이)
어∼ 하필이면 이런 중요한 순간에 행사라니-!!
여우같은 티파니로부터 먼데이 맨을 지켜야 하는 나의 앞길을 가로막지 말라구!
☞ 나의 아침을 깨워줘 (글, 그림 : 이은혜)
오렌지향 로맨틱 코미디.
☞ 사랑에 관한 몇 가지 허구 (글, 그림 : 지혜안)
여자 문제로 심기가 불편한 하리 할라가 샤이나 윤에게 눈길을 주지만,
샤이나 윤은 거부한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 샤이나 윤은 하리 할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게 되는데...
☞ THIS (글, 그림 : 문흥미)
작가님의 개인사정으로 한 호 쉽니다.
☞ 카시카 (글, 그림 : Natsumi Itsuki)
라기네이를 둘러싼 사랑과 음모의 세계!
형의 용서만을 바라며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던 루마티는 마침내 부패해가는 라기네이의 실상을 접하게 된다. 충격적인 사실에 조국을 위해 일어서기로 결심한 루마티! 그리고, 루마티를 돕는 카시카와 그녀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