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무사 - 武士 떠돌이 무사의 사랑노래 1

무사 - 武士 떠돌이 무사의 사랑노래 1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초릉파
글작가
초릉파
서명/대표작가
무사 - 武士 떠돌이 무사의 사랑노래 1 / 초릉파
출판사
랜덤하우스 중앙
발행일자
2005-12-15
형태분류
발행도서
가격
8000

작품 줄거리

외팔이 낭인무사의 피맺힌 분노가 폭발한다!

악인(惡人)들의 악인이요, 선인(善人)들의 구세주!
무림천하를 접수한 고독한 무사의 파란만장 일대기!


▶ 용의 일부가 되어 거들먹거리지 말고, 뱀의 머리가 되어 군림하라!
어미와 사부, 연인이 모두 한 마두(魔頭) 의해 목숨을 잃었다.
또한 주인공 호절명마저 그 마두에 의해 한쪽 팔을 잃고 만다.
『무사』는 그야말로 주인공을 처절함의 극치로까지 내몰아 복수 말고는
이 세상을 살아갈 아무런 희망이 없도록 만들어 놓았다.
『무사』가 그리는 무사의 이미지는 자존심 강하고, 카리스마와 정의감이
넘치는 것들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무사』의 무사는 단지 복수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차가운 뱀 같은
캐릭터다.

▶ 범부는 가슴으로 사랑하고, 무사는 목숨으로 사랑한다!
한때 떠돌이 무사의 낭만과 소년의 순수 그리고 사나이의 기백, 산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사색하며 살아왔지만 이젠 모두 잊었다.
지금은 오로지 죽은 어미와 사부와 사랑했던 여인의 복수만이 남았을 뿐!
“범인은 평범하기에 범인이라고 하지. 길고 긴 인생을 살면서 그들은 변심의
기회가 무궁무진하지만 무림의 칼날 위를 걷는 자들은 사랑조차 목숨으로 하게
된다는 게야.”
“아하, 그렇군요! 언제 칼 맞아 죽을지 모르니까 순간순간을 평생처럼 살 수밖에요.
그래서 홀로 사는 무림인들은 목숨 걸고 좋아하던 여자가 먼저 죽는 바람에…….
표정을 보니까 뭐, 사부님도 매일반이겠습니다.”
“흐흐흐, 눈치 빠른 놈. 그러나 명심해야 한다. 정을 붙이면 한(恨)도 따라서 붙고
정을 떼면 한도 떼어짐을……!”

―외팔이 무사와 사부의 대화 中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