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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4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4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Sato Fumiya
그림작가(원어)
さとう ふみや
글작가
Amagi Seimaru
글작가(원어)
金成 陽三郞/天樹 征丸
서명/대표작가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4 / 사토 후미야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8-08-02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4500

작품 줄거리

File04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한 달 후 창립제를 앞둔 후도 고교에 의문의 협박문이 날아든다.
발신인 이름은 방과후의 마법사.
그 협박문을 계기로 해체 예정이던 낡은 목조 건물을 둘러싼 7대 불가사의의 전설이 다시 회자되기 시작한다.
김전일은 미스터리 연구회 회장 사쿠라기 루이코의 제안으로 7대 불가사의와 방과후 마법사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날 밤, 루이코의 호출을 받고 학교에 나간 김전일은 그곳에서 열리지 않는 생물실에 매달려 있던 사람 그림자와 수수께끼의 괴인을 목격한다.


4편입니다.

설야차 전설 사건은 아케치경감에 의해 해결된듯 보이지만, 김전일은 왠지 납득되지 않습니다. 뭔가 이상한 위하감을 느껐나 봅니다. 결국 김전일에 의해 사건의 진실이 조그씩 밝혀 집니다.

10년전의 비행기 추락사건과 사람들의추악한 욕망의 이기심이 한 소녀를 살인광으로 만들었던 겁니다. 그보다, 마을사람이 사건이 있었던남 도깨비불을 보았다는 증언과 자동차 유리창에 뿌려진 물이 순식간에 얼어붙는 것을 보고 얼음다리를 생각해낸 김전일의 추리 솜씨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살인사건을 김전일과의 추리대결로 생각하는 아케치는 과연 정상이 아닌듯 보이지만, 지기 싫어하는 면이 어린애 같아서 귀엽게도 보입니다. 물론 주관적인 것 입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역시 재수 없겠지요.


또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요번엔 김전일이 다니는 학교가 그 무대 입니다. 정말 살인사건이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주인공 입니다.

이 4번째 사건은 7대 불가사의 사건입니다만 어느 학교든 있는 괴담 같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인간에 의해 저질러지는 섬뜩한, 현실의 살인사건 이라는 점입니다.

부동고교의 미스테리 연구부는, 학교의 미스테리를 파헤치려 하면서 사건이 시작 됩니다. 방과후의 마법사가 구교사를 철거하면 7개의 저주가 시작될거라는 협박편지를 보내오자 미스테리 연구부는 그 망령의 정체를 밝히려 합니다. 그러던 차에 회장인 루이꼬는 괴담의 비밀을 알게 되자마자 살해 됩니다.

그보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아는 사람이 살해된것에 대한 슬픔이나 동정보다, 추리나 유명세에 집착 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겨먹은 사고방식이람....주인공인 김전일은 좀 슬퍼하는 것으로 보이지 만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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