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부터 구세대, X세대까지~
세대의 국경을 초월한 웃음과 감동을 드립니다!
어? 이건 내 얘기잖아?라고 공감하게 될
바람 잘 날 없는 자두에 다섯 식구의 이야기!
작가의 말 단행본을 정리하면서 주욱~ 훑어보니
자두 엄마의 에피소드가 많아진 것이 눈에 뜁니다.
제가 엄마가 된 후에는 아무래도 자두보다는
자두 엄마 쪽에 감정이입을 더 많이 하게
되어버린 것 같네요. 은연중에... ㅎㅎ...
제목을 "안녕하게요?! 자두 어머니!!"로
바꿔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