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나 타인의 사상 등
나와는 다른 것과 맞닥뜨렸을 때
「이해할 수 있다/없다」느니
「마음에 든다/들지 않다」등으로
나뉘는 경우가 있죠.
나는 그럴 때면 「그럼 어째서 난 그렇게
생각하는가」에 무척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좋고, 싫다. 그런데 어째서? 하는 식으로.
나와 너무 달라서. 또는 어딘가 나와 닮아서.
이런 사람은 동경한다. 이렇게는 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나 자신이 보다 제대로 살기 위한 지표는
여기 저기에 많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