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더 재밌는 원작만화를 100배 즐기자!!
황당코믹
「미녀는 못말려」「미녀 망가지다」등
미녀 시리즈로 이름 높은 스즈키 유미코의 대히트작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 성형수술 그것도, 전신 성형수술을 과감하게 한 여자의 이야기 그 완결입니다.
과연 미녀라는 것이 살아가는데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
그런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은 칸나의 몸부림을 보면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여자에게 있어서 미모라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두뇌, 개성, 재능, 돈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세상이 좋아졌다고들 합니다.
여자들이 살아가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고 말하고 일부에서는 여자들이 너무 설쳐서 남자들의 기를 죽인다는 말까지 나왔었죠.
그러나 실상은 어떨런지요?!
남자들에게는 여자들의 기에 눌려지내는 듯한 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아닐 겁니다.
미녀의 가치란. 여자에게는 좀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무기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자신의 우월감을 나타내주는 척도가 아닐까요?!
자신의 능력과 남성다움에 어울리는 보상으로서의 미녀라는 존재는 굉장히 매력적이겠죠.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미모"에 집착하는 것은 그것이 자신의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다고 하기보다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는 무의식적인 믿음,
그리고 미모를 타고남으로써 선택받은 것이라는 일종의 자신감과 우월감이 작용하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칸나를 보면서 우리가 보고있는 "미인"이 얼마나 잔인하게 형성된 의미인가를 느끼게 됐습니다.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고 그리고 한편으로 서글프게 하는 현실을 새삼 생각하게 하는 만화 "미녀는 괴로워".
이제는 마음의 성형을 할 때가 아닐지요?!
영화 미녀는 괴로워 영화 소개 입니다.
만화 미녀는 괴로워 홍보/이벤트 관련 내용입니다.
(윙크 3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