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전통 요릿집의 장녀 노바라는 배구를 사랑하는 보이시한 성격.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구 명문고교에 입학하지만 여자 배구부는 해산됐다고 한다!?
후계자 수업을 시키겠다는 부모에게서 달아나 자유로이 살아가고픈 그녀의 미래는?
노바라는 시마 코치의 지시대로
추오소카이 대학 남자 배구부의 료를 찾아간다.
하지만 나타난 것은 키 작은 날나리?!
곤혹스러워하는 노바라를 데리고 그가 향한 곳은 바로 비치발리볼 코트였는데?!
작가의 말
「가까운 신사에 벚꽃을 보러 갔습니다.
이미 지기 시작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라 땅에 쌓인 꽃잎과 위에서 내려오는 꽃잎이 일제히 춤을 추는데, 우와, 정말 현실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답니다.
소름이 쫙∼! 벚꽃은 무서워요.
나도 모르는 새 발려 들어갈 것 같아서,
이세상의 꽃이 아냐! 라는 생각에 빠져 있었더니 어느새 15~16명 정도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둘러싸여 버렸습니다.
도시락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