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자리 바꾸기로 카제하야의 옆자리에 앉게 된 사와코는
조금씩 같은 반 아이들과도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야노랑 요시다와 친해져서 마냥 행복한 사와코.
하지만 사와코가 야노와 요시다에 대해
나쁜 얘기를 퍼뜨리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 작가의 말
계속 우왕좌왕하며 그리고 있지만 벌써 2권입니다.
이번 단행본 표지는 배경 색을 디자이너 분께 부탁드려서 몇 가지 색 패턴을 받고 있습니다.
견본은 모든 색이 귀여워서 보면 볼수록 고민됩니다.
1권은 고민한 끝에 물빛, 7권 역시 고민하다가 핑크로 결정했습니다.
표지 하나를 결정하는 것도 이렇게 우왕좌왕이니….
3권은 어떤 색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