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온갖 사건에
휘말리고 있는 하루히코지만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건만
사건에 휘말리는 건
유우카 선생님 쪽이 한 수 위.
자, 이번 권부터(아니, 사실은 맨처음부터
문제였던가 싶은) 「진짜와 가짜」 이야기에
들어갑니다.
타인의 마음이나 감각이란 것이
무엇을 기준으로 「이건 OK~」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건지.
공학이라는 작위적인 것으로 유도할 수
있는 것인지, 그래도 되는 건지.
누가 그것의 선악을 판단할 것인지•••
대충 이런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