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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식객 食客 - 장 담그는 날 18

식객 食客 - 장 담그는 날 1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허영만
글작가
허영만
서명/대표작가
식객 食客 - 장 담그는 날 18 /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발행일자
2007-10-12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8500

작품 줄거리

식객, 한국 요리만화의 신화가 되다!!
정통 마산 아귀찜의 맛을 찾아라!
태양토의 뒤끝없이 깔끔하고 얼얼한 이맛!


일본, 대만 수출!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인의 만화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만화,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우뚝 세우다!


"이것이 한국의 맛이다!"

한국만화의 살아있는 전설 허영만 30년 집념이 그려낸 역
생생한 취재현장 일기와 사진 수록
육체의 고단함도 마음의 근심걱정도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한 사발 술의 그 맛!!

2년 간의 취재. A4지 1만장이 넘는 자료. 3박스를 가득 채운 음식 사진들.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식객"은 가장 뛰어난 미각을 가진 작가가 펜 끝으로 살려낸 한국 최고의 음식만화로, 기획만화 단행본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고 있다.

작가 허영만은 한국인의 정서와 살 냄새를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뽑힌다.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의 30년 집념의 성과물이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는 "식객"을 탄생시킨 것이다.

거침없이 전개되는 살 가운 입담에 웃고, 명쾌하게 꽂히는 맛의 해법에 감탄하고, 가슴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에 눈물을 흘리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을 그가 요리해 놓았다.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식객"은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빈다.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 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영광굴비 덕장을 가고, 태백 매봉산의 고랭지 배추밭을 헤매고, 60년 전통의 곰탕집 비밀을 캔다.

"식객"이 내놓은 이야기 하나하나에, 우리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식객"은 우리와 이웃이 잊지 말아야 할 아름답고 참된 것에 대한 그리움을 최고의 맛으로 전한다.

기억은 잊혀지더라도 맛을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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