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1권 작가의 말 그림이 문득 그리웠습니다.
나름 착실한 얼굴에 멘트 또한 풋내나는 신인.
그 자체더구만요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건 정말 보통의 정신력이 아니고선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초심의 얼굴에 경험을 버무려내고자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 속 목표는 확고합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
몇 권 안 남았네요.
추한 변명 따위 필요없는 마무리를 할 수 있기를..
(페이지 관계상 보너스 페이지는 쉽니다. 보너스 페이지 못하는 게 아쉬운 건 또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