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 말>
7건 한정판 완매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록이 껴 있으니 당연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뭐 어때요.
이런 일이 없으면 칭찬 들을 일도 없는 것을. 좀 자랑해도 되겠죠? 그렇죠?
이번에도 두 권 분량의(한정판 나왔으니 사세요. 둘 다 사세요)
단행본에 가필이며 홍보 스케줄까지 꽉 차는 바람에 정말 피곤하네요.
그래서 이번엔 푸념이랑 험담밖에 못 할 것 같아요(언젠 안 그랬나).
엄청 길게 이것저것 많이 썼지만, 편집에서 퇴짜를 놔서 이 정도로.
이런 걸 누가 읽을까 싶지만 꽤 많은 분들이 보시는 모양이네요.
이 책을 사서 여길 발견한 사람이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느꼈다면 괜찮겠지만...
아무 말이나 쓰지는 못하겠어요.
....보세요. 또 푸념만 늘어놨죠.
좀 더 요령 있게 살아가고픈 미나기 토쿠이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