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위의 찬구처럼 그냥 생각없이 웃고 잡습니다.
‘따하하하하하하~.’
뒤의 보너스 페이지에서 다룬 더위는 작가의말을 쓰고 있는 지금, 조금은 퇘식되어버렸네요.
아무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정말 죽음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시작되었네요.
로마니들과 카일리들의 마지막 무대..
......
.........
어디 도망갈 데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걍 해봐야죠, 뭐.
잘들 살고 계시죠?
힘들지만 한번 웃자구요~.
‘따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