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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식객 食客 - 임금님 밥상 22

식객 食客 - 임금님 밥상 2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허영만
글작가
허영만
서명/대표작가
식객 食客 - 임금님 밥상 22 / 허영만
출판사
김영사
발행일자
2008-10-3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8500

작품 줄거리

대한민국 음식문화를 바꾼 맛의 국가대표 식객!
쌉쌀한 맛 톡톡 터지는 열무쌈, 자작자작하게 끓인 강된장,
따사로운 햇살 머금어 수박향 가득한 은어구이,
달콤한 꿀물에 송홧가루 동동 띄우니 어느 임금이 부러울까?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미각을 잃었지만 수요일의 만찬을 기다리는 신경외과 환자들 이야기. 새로 이사 간
성찬이 옆집 이웃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인 올갱이의 추억, 은어 낚시로 마음 갈 길을
다잡는 방랑은어 아저씨 이야기, 늘 싸우는 낙원-창식 콤비의 8억짜리 오디오 이야기,
현란한 칼솜씨를 펼치는 성찬과 봉주의 갯장어 대결이야기!

거침없이 전개되는 살가운 입담에 웃고, 명쾌하고 꽂히는 맛의 해법에 감탄하고,
가슴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에 눈물 흘리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식객”은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빈다.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영광 굴비 덕장을 가고, 태백 매봉산의
고랭지 배추밭을 헤매고, 60년 전통의 곰탕집 비밀을 캔다. “식객”이 내놓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우리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으믕 알게 된다.
그리하여 “식객”은 우리의 이웃이 잊지 말아야 할 아름답고 참된 것에 대한 그리움을
최고의 맛으로 전한다. 기억은 잊혀지더라도 맛은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유쾌상쾌통쾌한 맛의 해법을 찾아라!
웃음과 눈물과 감동이 어우러진 식객의 요리열전은 계속된다!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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