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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조선춘화 朝鮮春畵 1

조선춘화 朝鮮春畵 1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이혜경
글작가
이혜경
서명/대표작가
조선춘화 朝鮮春畵 1 / 이혜경
출판사
디앤씨미디어
발행일자
2008-11-28
형태분류
발행도서
가격
9000

작품 줄거리

재기발랄, 쾌활 에로사극! 조선춘화朝鮮春畵.



최고로 야한 것들이 나타났다!




조선 최고의 파파라치 설공찬이 펴낸

춘화첩(누드화집) '꽃 그림자'와

잡록(뒷담화) '조선선비의 이중생활'이

세책점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다.



찍히면 죽는다! 파파라치는 21세기에만 골치가 아니다!







재기발랄, 쾌활 에로사극! 조선춘화朝鮮春畵.



정조 4년, 조선의 오렌지족들 한성을 접수하다!




벽창호처럼 갑갑하게 보이는 조선의 한성 땅에도

청춘들은 이 시대를 즐기며 살아간다.

한바탕, 멋들어지게 말이다!







정조 4년, 조선의 오렌지족들 한성을 접수하다!



좌의정 남인 영수의 자식인 한성부 종4품 서윤, '김완',

우의정 노론 영수의 자식인 예문관 정8품 수찬, '민영우',

철저한 중도노선자이며 대대로 벼슬을 하지 않고 은둔하는

조선 최고 유림들의 왕국 소쇄원의 황태자, '유창이'.

잘나가는 3인방이 한성의 밤을 접수한다.



허나, 그들에게도 천적은 있었으니…….

사사건건 그들의 뒤를 쫓는 '설공찬'이라는 필명을 가진 파파라치에게 딱 걸렸다!



'이자가 설공찬? 허어! 그런데 이것 봐라?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을 이놈이

이리 보아도 어여쁘고 저리 보아도 어여쁘다? 대체 뭔 사내놈이 이리 어여쁜가?

게다가 배포 좋아, 재주 좋아, 한술 더 떠 사람 애간장 녹이는 재주는 더 좋아…….

그래, 남자면 또 어떤가? 홍안의 어린도령을 품는 것도 낭만인 법!'



설상가상으로, 어느 날 예문관 당직을 서며

'조선선비의 이중생활'을 탐독하고 있던 민영우!

조선이 낳은 최고로 똑똑한 왕, 정조에게 딱 걸렸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