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먹고 자고,
놀고 싸우고,
얼굴에는 표정이 그려지고....
마코의 평온한 나날은
점점 더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못생긴 고양이 마코」 후속편!
마코 일행의 그 후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사람을 미소 짓게 하는 특이한 얼굴,
무뚝뚝하고 애교라곤 찾아볼 길이 없지만
사람이 들고 날 때는
반드시 얼굴을 비추는 의리파 고양이, 마코.
엄청난 겁쟁이로 가정집에서 야생 생활을 하는
낯가림 심한 여동생, 시온.
그런 둘의 잔잔한 생활 속으로 비집고 들어온 신참!
파워풀한 새끼고양이에게 페이스가 말린
마코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