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왕국력 440년 혹성통실을 이룩한 렌카 제국은
바야흐로 성간열강제국과 대치를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도 트렌카를 습격한 대재앙은
순식간에 국가의 중추기능을 파괴,
시민 수십만의 생명을 앗아갔다.
식민지 총독부의 관료였던 세이오는
죽은 상사의 유지에 따라 긴급대책에 분주하지만
제도청과의 알력, 육군부대의 기분 나뿐 동향 속에
강력한 부흥조직의 필요성을 통감한다···.
붕괴한 국가의 재생을 그리는 장대한 구상극, 전 3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