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감동 휴먼 다큐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이태석 신부님의 아프리카 사랑 이야기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
오랜 내전과 가난으로 얼어붙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 주며 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준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가 만화가 신명환을 통해 재미있고 감동 있게 그려졌다.
이 책은 이태석 신부가 살아생전에 집필한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와 가족들의 이야기에서 모은 이태석 신부의 개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어졌다.
특히 『내 친구 쫄리 신부님』은 톤즈에서의 에피소드와 이태석 신부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나란히 이어지면서 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사제가 되기까지는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영향을 준 많은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있었음을 전해 준다.
어린이들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깨닫고, 아이들의 마음 밭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