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언제나 시끌벅적한 성훈이네 집의 일상!
“그래서 오늘은 화이트 데이입니다.”
왁자지껄 유쾌한 일상 이야기 네 가지!
첫 번째 이야기 - 화이트 데이 대소동!
두 번째 이야기 - It is a good day to die.
세 번째 이야기 - “오늘 하루 동안 내 집사가 돼서 일해.”
네 번째 이야기 - 세희와 선물
끝마치는 이야기 - 이야기와 이야기 사이에서
21C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외전 그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