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x791년 7월7일!!
월식이 일어난 이날,
세계에 「만 마리의 드래곤」이 날아든다고 한다.
드래곤에 맞설 유일한 방법은 「E 캐논」!!
드래곤과 싸우기 위해 마침내 이클립스의 문이 열린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아닌 절망으로 이어진 문이었다?!
무려 400년 전의 세계와 연결되면서 절망의 사자 드래곤을
불러들이고 만 것!!
상상을 초월한 드래곤의 맹위에 인류는 속절없이
무릎 꿇고 말 것인가?!
그리고 이제 미래를 지키기 위해
멸룡 마도사의 진가가 시험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