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나는 빼앗긴 것을 되찾을 거야.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시노와 소스케는 「영혼이 반만 있는 검을 든 사내가 요마를 사냥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소스케의 구슬을 빼앗은 아오를 쫓아 살아 있는 신인 소녀 야나(彌奈)와 토지신 야나(命命)를 섬기는 마을로 향한다.
하지만 겐파치, 코분고와 합류하려던 참에 시노는 아오에게 납치되고 만다. 그리고 마침내 소스케와 아오가 대치하게 되는데…?!
「어느 쪽도 선택하지 못하는 것은,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ㅡ선택을 강요당하는 운명적 낭만담◆제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