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령 교사의 살인]
무려 200kg의 금괴가 잠들어있다고 일컬어지는 페허의 섬 ‘황금섬’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진범 ‘망령 교감’의 정체와 살인계획의 장대한 트릭에
김전일과 아케치의 무적 콤비가 바짝 다가선다!!
그리고… 사건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타카토 요이치의 진짜 목적은?!
[여우불 띄우기 살인사건]
김전일에게 날아든 전보는 초5 여름, 컵스카우트에서
함께 행동했던 소녀 츠키에 마리카의 장례식 소식이었다.
김전일은 그녀가 살았던 백여우 마을에서 옛날 동료들과 재회한다.
그런데 마리카의 장례식은 이미 끝나있었고 두 달 전에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