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세상을 위해 씨앗이 하는 일
수많은 생명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푸른 별 지구. 이곳에서 사는 식물들은 대부분 씨앗으로 자손을 퍼뜨립니다. 식물들은 아주 오랜 시간을 지나며 주어진 환경에 알맞게 진화해 왔습니다.
식물들은 자신의 대를 잇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여 씨앗을 만들어 냈지요. 씨앗은 또한 동물들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씨앗이 없었더라면 사람도 없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이렇듯 씨앗은 수많은 생명의 근원이자 바탕입니다. 그렇다면 씨앗들은 어떻게 태어나며, 쑥쑥 자라나서 무엇이 될까요? 이 책은 작고 어려 보이지만 저마다 커다란 꿈을 품고 있는 씨앗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