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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Why? People 장 앙리 파브르

Why? People 장 앙리 파브르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이준희
글작가
박민정
서명/대표작가
Why? People 장 앙리 파브르 / 이준희
출판사
예림당
발행일자
2018-01-0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11,000

작품 줄거리

곤충 관찰에 자신의 철학을 투영하다
곤충의 습성과 일, 전쟁과 사랑, 사생활과 사회 생활은 물론, 인간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신화, 시, 우화, 철학 등을 고스란히 담은 《곤충기》를 펴낸 장 앙리 파브르.
그는 1823년 프랑스 남부의 생레옹 뒤 레브주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공부보다는 자연을 관찰하기를 좋아해 틈만 나면 산과 들로 나가 식물과 곤충을 관찰하느라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오기 일쑤였다. 가난했던 부모님은 이런 파브르가 탐탁지 않았지만, 돈이 없어 학교를 보낼 수도 없었다. 파브르는 결국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아비뇽 사범 학교에 진학해 조기 졸업한 뒤 교사가 되었다. 1842년 카르팡트라스 초등학교에 부임한 그는 다른 교사들과 달리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수업을 한 까닭에 학생들은 그를 잘 따랐다. 그는 교사 일을 하면서도 수학, 박물학, 물리학 등의 학문을 공부해 학위를 따기도 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교사의 급여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상급학교에 부임하길 원했고, 마침 자리가 난 코르시카섬의 아작시오 중학교에 가게 됐다. 코르시카섬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있어 매일같이 자유롭게 자연을 관찰했다. 하지만 곧 말라리아에 걸리는 바람에 치료 차 다시 아비뇽 사범 학교로 돌아가야 했고, 그곳에서도 여전히 연구와 관찰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1854년 레옹 뒤프르의 곤충에 관한 논문을 접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곤충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기존의 곤충학자들이 죽은 곤충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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