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을 융합한 창조적 천재예술·해부학·수학·음악·천문·토목·지리·도시 계획…. 못 믿겠지만 이 모든 분야를 아우른 인물이 있다. 바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다. 그는 1452년 이탈리아 빈치의 한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곳에 펼쳐진 대자연은 어린 다 빈치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 충분했다. 궁금한 게 많았던 다 빈치는 매일 밖에서 뛰어놀며 하늘, 강, 동물, 식물을 관찰해 그림으로 남겼다. 그의 세심한 관찰력과 뛰어난 손재주는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냈다. 다 빈치의 재능을 눈여겨본 삼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