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얼마나 알고 있나요?왕이 있던 궁궐과 십 리가 떨어져 있어서 왕십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왕십리!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전해지는 치악산!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곳에는 각각의 사연이 담겨 있어 어느 하나 허투루 지은 지명은 없습니다. 과연 우리 어린이들은 자신이 사는 동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Why? 지명과 역사》는 여기에 주목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곳곳의 지명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도읍과 궁궐터를 찾기 위해 애썼던 무학 대사와 왕건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신숭겸처럼 역사 인물과 사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