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거리만큼「좋아하는」마음이 흘러넘쳐♥ 아빠가 입원하는 바람에 한동안 부모님 집에 머무르게 된 미츠.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미츠지만 쿠마가야는 떨어져 있어도 눈치채고 「언제라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 마」라고 말해 주고…. 잠시 장거리 연애 상태가 된 두사람이지만 영상 통화로 같이 사는 기분을 느끼며 변함없이 러브러브! 그 와중에 미츠의 오랜 친구가 쿠마가야에게 선전포고! 엉겁결에 쿠마가야는 고속 철도에 올라타서??! 장거리 연애에서 깜짝 밸런타인데이까지♥ 읽는 맛이 그만인 제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