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드디어 드러나는 과거의 진실―…… 꿈에서 본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자신과 리오의 관계를 엿본 시노. 그리고 시노는 자신이 소중했던 추억을 무엇 하나 기억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때, 제도를 방문한 다이카쿠가 여덟 번째 구슬의 주인이라는 게 판명난다. 이로써 제도에 여섯 개의 구슬이 모였고, 남은 건 서도에 있는 도세츠의 구슬과 아오에게 빼앗긴 소스케의 구슬뿐. 그러나 그 동안에도 소스케의 몸은 점점 아오에게 빼앗겨 가는데……?! 그리고 마침내 5년 전 오오츠카 마을의 진상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