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외과 수술의 개념조차 없던 시대. 월화국의 의술사 카쿠 코요우는 칼에 베인 상처를 훌륭하게 봉합하여, 황태자 하쿠 케이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월화국의 왕도에는 근육이 널렸다!'라는 케이운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왕도에서 지내게 된 코요우.
방대한 지식과 비범한 기억력(과 근육에 대한 집착), 기이하면서도 확실한 의술 실력으로 조금씩 '코요우 선풍'을 일으킨다! …라는 것을 기대했으나, 그 특이한 성격 때문에 갖가지 문제를 초래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