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어떤 마을에서 함께 자란 소년,요시키와 히카루.
「무언가」가 히카루의 자리를 차지한 뒤로,각지에 부정함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부정함이 만연하는 것을 막기 위해요시키는 저세상과 이어진 여러 「구멍」을 닫고자 움직인다.
반대편에서만 닫을 수 있는 「구멍」.히카루는 「무언가」로부터 눈을 돌리지 않았던 요시키와의 「연결」을 이용해자신이 「구멍」을 닫고 돌아오겠다고 제안한다.
한편, 아사코와 타나카는 「구멍」을 닫아 달라고 하기 위해부정함과 교섭에 임하는데─.
권말에는 아사코가 타나카에게 「쥐」에 관해 묻는특별 단편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