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날 안고 자라." 힐링 MAX!! 수인 세러피스트 × 가족을 잃은 청년,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폭신달달' 공동생활??
의사에게 '폭신폭신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은 모치즈키.
증상 개선을 위해 모치즈키에게 소개된 귀여운 토끼는……
'파우자하 파브로니(파우)'라고 자칭하는 '치유'를 제공하는 베테랑 세러피스트였다.
"내가 널 서포트할게." 환자의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대활약??
한 사람과 한 마리(?!)의 공동생활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