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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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

  • 분류 창작분야
  • 국가 대한민국
  • 출생 1940-04-19
  • 데뷔매체
  • 데뷔작 1950년대 말부터 아리랑, 소설계 등 잡지에 만화게재
  • 출처

작가 소개

1940년에 함북 회령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950년대 말부터『아리랑』등의 소설계 잡지에 부석언(夫石言)이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게재하면서 데뷔했다.《중앙일보》에서 1965년부터 1966년까지「시사희평」을 연재하였고, 뒤를 이어 1966년부터 1969년까지「벽창호」를 1,000회가 넘게 연재했다. 신문연재와 더불어『주부생활』,『여원』등의 여잡지에도 작품을 발표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했다. 1968년 3월부터는《대한일보》에 시사만화를 연재했다. 1972년부터는 필명을 오룡(吳龍)으로 바꾸고《조선일보》에「조선만평」과「야로씨」를 연재했다. 특히,「야로씨」는 우리나라의 네 칸 만화 가운데 생략과 풍자가 빼어났던 작품으로 꼽힌다. 자세한 설명보다는그림 분위기로 상황을 전달하는데 탁월함을 보였고, 답답한 정치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언덕위로 달려 올라가 입에다 손을 모으고 고함을 질렀던 ‘야로씨’의 모습은 당시 야로씨와 함께 답답한 현대사를 지나왔던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작품 활동
1965「시사화평」을《중앙일보》에 연재
1966「벽창호」를《중앙일보》에 연재
1972「조선만평」과「야로씨」을 필명 ‘오룡’ 으로《조선일보》에 연재
1983「매일희평」,「비슬씨」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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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