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1932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중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신문, 잡지 등에 작품을 연재하기 시작하였고, 1961년부터 1962년까지《경향신문》에「개골선생」(1961~1963),「경향만평」(1961~1964),「딱부리」(1961~1962),「꺼먹이」(1962~1963) 등을 연재했다. 1964년부터《동아일보》에서「동아희평」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1996년까지 무려 33년 동안 쉬지 않고 시사만화를 발표했다. ‘두꺼비’, ‘고바우’, ‘왈순 아지매’처럼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를 내세운 4칸 만화가 아닌 한 칸짜리 시사만평은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아있지 못했다. 때문에 백인수작가의 이름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33년 동안 시사만화를 연재한 시사만화계의 대표 작가이자 원로 작가 중 한명이다.
1986년 서울언론인클럽 만화상, 1990년에는 서울시 문화상 수상했다. 2011년 3월 3일 향년 79세에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 경력 사항
1963~1997 동아일보 시사만화가
* 작품 활동
1961~1963「개골선생」을《경향신문》에 연재
1961~1964「경향만평」을《경향신문》에 연재
1961~1962「딱부리」를《경향신문》에 연재
1962~1963「꺼먹이」를《경향신문》에 연재
1964~1996「동아희평」을《동아일보》에 연재
*전시경력
1974 1회 개인전
1982 2회 개인전
1986 3회 개인전
2001 ‘21세기 한국을 빛낼 인물들’ 전
○ 수상기록
2003 한일 만화전 호프상 수상
2004 LG 동아 만화 페스티벌 극화부문 특별상,
서울 창작만화 공모 단편부문 대상
2005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7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