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가 K-웹툰에 주목했다.
상명대학교 천안산학협력단이 이끄는 청년 웹툰 인재들이 태국 문화부의 공식 초청을 받아 현지 문화부 장관과 만나 웹툰을 매개로 한 양국 문화콘텐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단은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웹툰로드 태국 참가단이 최근 태국 문화부 초청으로 싸비다 타이셋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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