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릴레이 팝업스토어 4번째 주자 '별정직 공무원'[네이버웹툰 제공]
네이버웹툰이 인기 웹툰 IP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네 번째 작품으로 <별정직 공무원>을 선정하고, 10월 1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스테이션에서 '사건발생! 나찰 감시 구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별정직 공무원>은 9급 공무원 시험에서 네 번 낙방한 주인공 한마루가 환경부 산하 비밀 부서 '강화도팀'에 배치되며 벌어지는 퇴마 액션물이다. 이번 팝업은 강화도팀이 감시 중인 괴물 ‘나찰’이 발생한 현장에 방문객이 직접 투입된다는 설정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체험 콘텐츠를 통해 '명예 강화도팀 공무원'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운영 기간 중에는 나찰을 물리치는 게임과 제한 시간 내 민원·관측 보고를 분류하는 게임 등 시기별로 다른 테마의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상품 총 27종을 만나볼 수 있다. 공무원증 콘셉트 6종과 스페셜 카드 3종으로 구성된 포토카드 9종을 비롯해 랜덤 봉제 인형 브로치, 증명사진 키링 등 뽑기형 상품이 준비됐다. 또한, 오프라인 랜덤 뽑기 이벤트를 통해 3D 아티스트 키무네(KIMUNE)와 협업한 한정판 오브제를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공개한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사전예약을 등록한 방문객만 입장이 가능하며, 19일부터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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