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 소식

초기화
글자확대
글자축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사용자 실습 교육 진행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 이하 진흥원)은 국고보조금 신청시 어려움을 느꼈던 만화계 종사자를 위해 3월 8일과 13일 양일 오후 2시에 진흥원 비즈니스센터 214호 교육실에서 ‘e-나라도움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2018-02-27 한국만화영상진흥원

e-나라도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사용자 실습 교육 진행

- 3월 8일 / 13일 진흥원 비즈니스 센터에서 만화계 종사자 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 이하 진흥원)은 국고보조금 신청시 어려움을 느꼈던 만화계 종사자를 위해 3월 8일과 13일 양일 오후 2시에 진흥원 비즈니스센터 214호 교육실에서 ‘e-나라도움 사용자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만화계 종사자를 맞춤 타깃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스템 개요 및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각 대상별 필요과정을 전산 상에서 직접 시행해 볼 수 있도록 전산 실습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 접수 링크(http://works.do/GEeJyv)를 통해 가능하다.

 

e-나라도움은 예산 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 처리의 모든 과정을 자동화, 정보화해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보조금이 꼭 필요한 국민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가 운영하는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이다. 하지만 만화인을 포함한 많은 예술인들은 e-나라도움의 이용하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진흥원 김동화 이사장은 “e-나라도움에 대한 만화인들의 어려움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며 “2018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사업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사업 기획 과정을 거친 준비된 지원사업” “금년 지원사업 신청·진행 등 행정적 절차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많은 만화인들이 이번 사용자 실습 교육을 활용했으면 한다”고 이번 교육의 목적과 금년 진흥원 지원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8년도 진흥원의 전체 지원사업 예산은 78.93억원으로 올 해 187개 과제를 지원하고 전국의 40개 교육기관에서 1,360명의 만화 산업 전문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진흥원의 지원사업 분야는 크게 ▲창작지원 ▲해외수출지원 ▲인력양성 및 인프라 지원으로 구분될 수 있다. ▲창작지원 분야에는 <연재만화 제작지원>, <다양성 만화 제작지원>, <만화 기획 개발 지원>, <만화콘텐츠 다각화 지원>등이 있으며 ▲해외수출지원 분야에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유통지원>, <글로벌 매니지먼트 지원-현지화 지원>, <수출 작품 번역 지원>, <웹툰 해외 프로모션 지원> 등이 있다. ▲인력양성 및 인프라 지원 분야에는 <현장형 만화 창의인재 양성>,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 <지역 웹툰 캠퍼스 조성 및 운영> 등이 있다. 확정된 위 9개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에서 확인 가능하다.